
<앵콜곡 라데츠키 행진곡 서두에 박수를 유도하는 지휘자 뫼스트>
2월 5일에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KBS1을 트는 순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대충 주워들은 말이나,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등을 통해서 신년음악회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보기는 처음이네요.
아무튼 빈필 신년음악회는 매년 요한 슈트라우스 일가의 왈츠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경쾌하면서 정갈한 느낌.. 뭐 그랬습니다.

<마찬가지 라데츠키 행진곡 공연 중, 큰 박수를 유도하던 장면>
음악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도 보여주고 해서 안구도 정화되었네요.(안구정화는 아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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