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정화해준 2011년도 빈필 신년음악회 노래 이야기

<앵콜곡 라데츠키 행진곡 서두에 박수를 유도하는 지휘자 뫼스트>
2월 5일에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KBS1을 트는 순간, 빈 필하모닉 신년음악회를 방영하고 있었습니다.

대충 주워들은 말이나,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등을 통해서 신년음악회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이렇게 보기는 처음이네요.

아무튼 빈필 신년음악회는 매년 요한 슈트라우스 일가의 왈츠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경쾌하면서 정갈한 느낌.. 뭐 그랬습니다.

<마찬가지 라데츠키 행진곡 공연 중, 큰 박수를 유도하던 장면>

음악 뿐만 아니라 주변 경관도 보여주고 해서 안구도 정화되었네요.(안구정화는 아이유로?  -.-)

관련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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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리뷰 1탄 -Camel의 Lady Fantasy- 노래 이야기

보는 사람도 없고 댓글은 더더욱 없는 블로그지만..

나름대로 활성화를 꾀하는 차원에서 한 번씩 듣는 노래에 대한 평이나 올릴까 합니다.

그래서 뭘 할까 하다가.. 제일 먼저 준비한 곡.. 

제가 즐겨듣는 프로그레시브록 중에서 골랐습니다. Camel의 Lady Fantasy입니다. 

이 곡은 프로그레시브락 그룹 Camel의 앨범 Mirage에 수록된 곡입니다.

러닝타임이 10분이 약간 넘는데, 이런 곡들은 주로 악장이라 해야하나 작은 파트별로 이름이 붙어있지요.

Encounter - Smiles For You - Lady Fantasy로 되어있네요.

Camel은 이 앨범에서 프로그레시브 락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냅니다.

재즈적인 즉흥연주도 등장하고 뭐 아무튼 그렇네요. 그런 스타일이 Lady Fantasy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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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 전시전에 갔다 왔습니다. 사는 이야기

<샤갈의 초기 대표작 '도시 위에서'입니다..>

이틀 간의 근무조도 끝났겠다.. 

전에 종로를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본 샤갈 전시전 광고 팻말을 보고 마음에 새겨두고 있었는데

이 때다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전시관 내에는 당연히 '무단 촬영 금지' 이기 때문에 사진촬영은 하지 않았지만..

위 사진처럼 화려하면서도 들뜨지 않는 색채를 보여주었습니다.

주로 사람들이 날아다니더군요. -_-;;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접시 - 가격은 550,000원>

보너스 그림.. 작품사진은 못찍지만 저거는 괜찮지 않을까 해서 찍어왔습니다.

접시 아래쪽에 숫자가 살짝 보이는군요. 550,000원..... 당연히 못 사고 왔습니다. ㅎㅎ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스읍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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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1-종편채널 관련 보다가 세상 이야기

http://kldp.org/node/99068
몰랐는데 우리 위대하신 가카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IT는 일자리를 줄여왔다."

공장에 기계 들여올 때, 기계가 사람들 일자리를 뺏는다고 주장하던 이들과 무엇이 다른가.

지금은? 그 때보다 더 많은 인구가 일을하고 있거늘.

IT가 발달하면 그걸 이용해서 좀 더 인간답게 살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지 일자리타령이라니. 인터넷, 트위터 싫어서 종편채널 만든 게 월스트리트에 다 뽀록났더라. 처음엔 신문사에게 공중파를 매각하려 했다고.

정부 이름 하나 달 자신없는 철학없는 정부. 아.. "Kill, Krush n' Destroy"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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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App Store 등장 맥덕 라이프

맥 앱스토어 등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떴습니다.

패치 후 응용프로그램에 가면 App Store를 찾을 수 있으며, 실행화면은 이렇게.. 
앵그리버드가 여기서도 불티나게 팔립니다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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